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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반도 4권 산적토벌

드디어 박 대석도 김 포수와 장 포수가 쏜 총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는 지체 없이 쌍칼을 꺼내 들고 산적들 제일 왼쪽 막사를 향하여 뛰어 가면서 소리쳤습니다. 그러나 그 총소리는 산적 보초들도 들었기에 그들은 즉각 막사 안으로 뛰어 들어가면서 소리쳤습니다. “기습 공격이다!” 산적들인 이미 일어나 나갈 채비를 차리고 있었기에 그들은 즉각 무기를 손에 넣고서 싸울 준비를 하였습니다. 일단 박 대석은 병력을 넷으로 나누어 산적들 세 개의 막사와 하나의 천막을 포위하도록 하였습니다. 그리고서 조심하여 그 막사에 접근 하도록 지시하였고 박 대석은 가운데 막사 앞에 있는 천막을 목표로 쌍칼을 들고 접근하고 있었습니다. “탕!탕!탕!....” 산적들의 포악질을 보다 못한 함경도 유생들은 자신들의 손으로..
드디어 박 대석도 김 포수와 장 포수가 쏜 총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는 지체 없이 쌍칼을 꺼내 들고 산적들 제일 왼쪽 막사를 향하여 뛰어 가면서 소리쳤습니다. 그러나 그 총소리는 산적 보초들도 들었기에 그들은 즉각 막사 안으로 뛰어 들어가면서 소리쳤습니다.
“기습 공격이다!”
산적들인 이미 일어나 나갈 채비를 차리고 있었기에 그들은 즉각 무기를 손에 넣고서 싸울 준비를 하였습니다. 일단 박 대석은 병력을 넷으로 나누어 산적들 세 개의 막사와 하나의 천막을 포위하도록 하였습니다. 그리고서 조심하여 그 막사에 접근 하도록 지시하였고 박 대석은 가운데 막사 앞에 있는 천막을 목표로 쌍칼을 들고 접근하고 있었습니다.
“탕!탕!탕!....”

산적들의 포악질을 보다 못한 함경도 유생들은 자신들의 손으로 직접 산적을 토벌하게 된다. 그러나 조직력과 자금력의 산적들은 그리 호락하게 굴복하지 않으려고 한다.
저자 윤규창은 불타는 반도뿐만 아니라 “비련의 구월산”, “청개구리” “아담의 실수” “진도 허봉달” 등 다수의 소설 책을 쓰고 있다. 특히, 영어 초보자들을 위한 “한글로 읽는 원서 보카” 영어책은 영어를 공부하는 초급자들에게 새로운 영어 공부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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